모문룡

인물

모문룡(1576년 2월 10일 ~ 1629년 7월 24일)은 명나라 말기의 무장이다. 1621년 후금의 요동 공격으로 인해 조선으로 도망쳐온 모문룡은 후금의 배후에서 싸운다는 명분으로 1629년까지 평안도 철산 앞바다의 가도(椵島)에 머무르며 1627년 정묘호란 발발의 원인이 되었다. 자는 진남(鎭南)이며, 산서성(山西省) 태평(현 샹펀현) 사람이다.

직업
무장
출생일
1576년 2월 10일
출생지
저장성 항저우시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