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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금군의 4차례 조선 침공(+병자호란 글 모음) 모문룡의 화려한 등장 5부-역사상 최초의 1621년 조선침공 -일시 : 1621년 12월 15일 -병력 규모 : 정규군 5천 -출병 대장 : 아민 -출병 목적 : 조선 용천에 있는 모문룡 권유 2.정묘호란(2차 침공) -일시 : 1627년 1월 -후금군 규모 : 총 3.2만여 (정규군 1.6만 + 쿠투러 1.6만) -출병 대장 : 아민 -출병 목적 : 조선 굴복, 모문룡
- 모문룡(毛文龍)에 관한 《만문노당. 1621년 7월 27일》의 기록 산해관(山海關)에 있던 경략 원숭환(經略袁崇煥)이 유격 모문룡(遊擊毛文龍)에게 군사 200명을 거느리고 4척이 나룻배로 조선 왕에게 국서를 전달하러 가다가, 바다에서 조선에 사신으로
- 정충신의 후금견문록 후금이 가도(假島)에 주둔한 모문룡(毛文龍)에 대해서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를 확인할 수 있고, 왜 6년 후에 1627년에 정묘호란이 일어났는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 모문룡(毛文龍 ?~1629) 모문룡(毛文龍 ?~1629) 지금의 절강성 항주시(杭州市)인 인화(仁和) 출신으로 도사(都司)가 되어 임진왜란에 파병된 명군으로 따라 조선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