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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서 숨진 장애 아동, 쇠사슬 묶인 날…목사는 '돌봄수당' 챙겼다 교회 목사가 피해자의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일하며 수당을 받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장애를 가진 11세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천안의 한 교회 목사가 지난달 14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동남경찰서 유치장에서...
- 교회에 살던 아이, 쇠사슬 결박 학대당할 때 목사는 ‘장애인 지원급여... 특히 아동이 숨지기 직전 30여시간 동안 침대에 쇠사슬로 묶여 있었던 기간에도 목사는 활동지원 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 교회서 숨진 11살, 학대의심 신고 있었다…목사는 구속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지낸 어린이가 숨진 가운데 학대 의심 신고가 4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연합뉴스)충남경찰청은 2021년부터 최근까지 피해자 A(사망 당시 11세)군에 대한 학대 의심 신고는 4건이었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A군이 숨지기 일주일 전에는 학대 신고가
- 교회가 회복해야 할 ‘환대’…“선행 넘어 삶의 습관 돼야” 박영호 포항제일교회 목사는 3일 서울 여의도... 박 목사는 결국 환대를 교회의 ‘아비투스(무의식적 습관)’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매번 새롭게 결단해야 하는 도덕...
- '윤석열 탄핵 반대' 손현보 목사, 백악관서 트럼프 접견 손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 면담 뒤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여기는 워싱턴DC에 있는 백악관이다. 손 목사는 미국 교계의 초청으로 지난달 13일부터 약 한..
- 아동 학대치사 교회 목사… 쇠사슬 결박 와중에도 활동지원사 기록 입력 특히 수사 당국 조사에 따르면 이 아동은 숨지기 직전 30여 시간을 침대에 쇠사슬로 묶여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 목사는 그 와중에도 장애인활동지원 활동을 했
- 30시간 넘게 결박에 41.5도 고열…교회 목사 검찰로 넘겨 목사는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보도에 노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 경찰 수사를 마친 천안 한 교회의 목사가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목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 목사(학대치사 피의자) - "아이는 왜 침대에 묶어놨나요?" - "……."
- 국힘 김태규 “손현보 목사 재판에 종교 탄압 요소 많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를 이끌었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는 지난해 대선과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손 목사는 지난 7일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접견한 사실이 알려졌는데, 다음 날 미국 기독교 팟캐스트에 출연해 “예배 시간에 정부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수감됐다”고 주장해 논란이
- 트럼프 만난 손현보 목사... 교계에선 비판 목소리 세계로교회에 따르면, 집행유예로 석방된 손 목사는 지난 8월 7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면담했다. 이후 미국 개신교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손 목사는 종교의 자유 문제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전체 내용보기
- 11세 아이를 38시간 묶어놔…학대치사 혐의 목사 송치 이 목사는 교회에서 생활하던 배모 군(11)을 침대에 묶고 38시간 가량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아 왔다.충남경찰청은 14일 목사에게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이날 구치소에서 검찰로 이송된 목사는 “아이를 왜 묶어놨느냐”,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호송차에 올랐다.배 군은 출생 직후부터 줄곧 이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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