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호룡
인물목호룡(睦虎龍, 1684년~1724년)은 조선 경종 때의 지관(地官)으로, 신임옥사의 고변자이다. 본관은 사천(泗川)이다.
- 직업
- 지관
- 출생일
- 16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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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청성잡기(靑城雜記).68 피할 수 없는 운명 청성잡기(靑城雜記).68 청성잡기 제3권 성언(醒言) 피할 수 없는 운명 목호룡(睦虎龍)1과 육현(陸玄)과 이태(李泰)는 모두 같은 부류의 사람이다.
- 이중환 영조가 즉위하자 목호룡(睦虎龍)의 일파로 몰려 1725년 섬에 유배되었다가 1727년 풀려나왔다.
- 이중환 實事求是)학풍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1713년(숙종 39)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1717년에 김천도찰방(金泉道察訪)을 거쳐, 1722년(경종 2)에 병조정랑이 되었다.영조가 즉위하자 목호룡
- 이중환 평소부터 목호룡(睦虎龍)과 친하게 지내던 중 1722년(경종 2) 신임사화(辛壬士禍) 때 말을 빌려 주어 병조좌랑(兵曹佐郞)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