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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몰디브까지 7100km 이동했는데…플랑크톤 못 봤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발광 플랑크톤을 보기 위해 7100km를 이동했지만 결국 빈손으로 돌아섰다.17일 첫 방송된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서는 빠니보틀 , 곽튜브, 원지가 각각 몰디브와 뉴질랜드, 싱가포르로 떠난 첫 번째 여행기가 공개됐다.이번 시즌은 세 사람이 직접 촬영한 여행 영상을 평가받는 ‘여행 필름 페스티벌’ 방식으로 진행된다
- 섬 하나가 리조트…몰디브 마푸시바루, 프라이빗 허니문지로 인기 몰디브 여행 시장에서 대형 복합 리조트 대신 작고 프라이빗한 '스몰 럭셔리 아일랜드' 리조트를 찾는 허니문·가족 여행객이 늘고 있다. 가족·허니문 전문여행사 투어민은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몰디브
- 문원 “♥신지, 사랑스럽지만…무서운 건 매일” 매운맛 고백 (귀한가족)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문원이 신지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경주 여행 ‘허니문원’이 공개된다.30일 방송되는 MBN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미뤄진 몰디브 신혼여행 대신 경주로 첫 부부 여행을 떠난 신지와 문원의 이야기가 그려진다.평소 “경주에 꼭 가보고 싶다”고 말했던 신지를 위해 직접 여행을 계획한 문원은 아내를
- 신지♥문원, 결혼 후 첫 여행…“사람 많은 곳 두려워” 속내 첫 고백 코요태 신지와 남편 문원이 결혼 후 첫 여행을 떠나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30일 방송되는 MBN 가족 관찰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미뤄졌던 몰디브 신혼여행 대신 경주로 첫 부부 여행을 떠난 신지·문원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평소 경주를 꼭 가보고 싶어 했던 신지의 바람을 기억한 문원은 직접 여행 일정을 준비하며 ‘허니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