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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촌토성과 풍납토성 그리고 석촌호수 몽촌토성과 풍납토성 등에 다녀왔다. 풍납토성 쪽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고 몽촌토성은 올림픽공원부터 시작해서 사람이 많았다. As usual(?)
- [부여여행] 백제역사 박물관, 사비궁, 능사, 위례성, 고분공원 부여여행 4일째 되는날 마지막 여행지는 백제역사 박물관 탐방과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 부여 사비도성이다, 백제인들의 삶은 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고 해야 할 것인데 한성시대의 몽촌토성과 풍납토성, 웅진시대의 공산성, 사비시대의 사비도성등이 백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였다, 백제의 사비도성이 나.당연합군에의해 함락되고 패망에 이르렀지만 사비도읍기는 백제 문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