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야마 지준
인물무라야마 지준(1891년 5월 9일 ~ 1968년)은 일본의 민속학자이다. 조선총독부의 촉탁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일제강점기 한국의 민속과 관련된 많은 조사 자료를 남겼다. 1891년 니가타현 가리와군에서 출생하였다. 어린 시절에 어머니를 잃었으며, 일련종 승려이자 묘코지(妙廣寺)의 주지인 무라야마 지젠(村山智全)의 양자로 입적되어 그의 밑에서 성장했다. 1919년 동경제국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촉탁으로 조선사회사정 조사를 담당하였다.
- 직업
- 민속학자
- 출생일
- 1891년 5월 9일
- 출생지
- 니가타현 가리와군
- 소속
- 조선총독부
- 학력
- 동경제국대학 사회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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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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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향토오락 조선의 향토오락 / 村山智順(무라야마 지준) 지음 / 박전열 옮김 / 집문당 1992.04.01. / 쪽수 : 502 / ₩ 14,000 * 서울 다리밟기, 시기: 정월 대보름/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