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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식당 겨울방학 운영을 마치며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이며 비용 부담없는 식사. 보릿고개를 넘어선지가 오래다. 이제는 모든 국민들의 기본 식사를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무상교육, 무상교통, 무상의료, 무상급식 등. 우리는 삶의 필수적인 부분을 개인이 아닌 공적 책임으로 해결 해 왔다. 식량권은 존엄한 삶을 위해 필수다. 이제 첫 발을 떼었다.
- "우리 아이도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받을 수 있나요?" 무상급식, 무상보육... 국민들의 집안 사정이 각각 다르다보니 '복지', '보육'의 키워드는 매번 사회적 큰 논란과 갈등을 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 종일반에 보낼 경우엔 월 78만원(어린이집 비용)을 지원받지만, 보내지 않으면 양육수당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