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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수 후계자…초멀티 플레이어’ 조동찬, 은퇴 뒤 코치 인생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이름을 검색하면 LG 트윈스 문선재(28)가 함께 뜬다. 2013년 8월 13일 삼성 라이온즈와 LG의 대구 경기 도중 문선재와 충돌하면서 왼쪽 무릎을 크게 다쳤다 삼성 조동찬(35)이다. 2002년 2차 1라운드 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거포 3루수였던 김한수 삼성 감독의 후계자로 키울 요량이었다.
- [데이지] 조동찬은 16년간 긁어본 복권, 이제 새로운 복권을 긁어봐야 할 때가 아닐까? 조동찬 하면 문선재 사건이 가장 먼저 생각나시죠? 물론 그 사건은 정말 안타까운 사건이었고 그 부상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