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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문화의 힘으로 세계 평화 기여…백범 뜻 이을 것" 이재명 대통령,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 축사(부산=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7.19 xyz@yna.co.kr(부산=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부산에서 열린
- 李 “문화의 힘으로 평화 구현… 백범의 뜻 이어갈 것” [세계유산위 부산 개막]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칼레드 엘에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만나 한·유네스코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유네스코의 커다란 기여 덕에 한국이 도움 받던 국가에서 도움 주는 나라로 발전했다”며 한국의 역할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 독립기념관, 김구 탄생 150년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 특별기획전 독립기념관은 14일 광복절을 맞아 제7관 내 기증자료전시실과 특별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백범의 생각과 뜻, 온 세상을 비추다'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올해 김구 탄생 150주년이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백범이 품었던 자주독립의 염원과 민족화합의 뜻을 기리고 '높은 문화의
- 김혜경 여사가 칠레 원주민 문화에서 찾은 '장승'과 '나전칠기' 특히 몇몇 전시품 속에서 발견되는 양국 문화의 공통점에 대해 서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 여사는 모체 문화의 금속 공예품을 살펴보던 중 "한국의 나전칠기에 사용되는 재료와 비슷해 보이는데 조개껍데기가 맞느냐"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