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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참사로 끝난 북중미월드컵, ‘홍명보호’ 조별리그 탈락…다시 표류하는 한국축구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축구의 2026북중미월드컵은 처참한 실패로 막을 내렸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2패 역대 가장 수월한 조 편성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세계 무대 경험이 풍부한 손흥민(34·LAFC)을 비롯해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등 유럽 정상급
- “철기둥 김민재, 멕시코 골잡이 히메네스 봉쇄하라” 멕시코와의 역대 A매치에서도 4승 3무 8패로 열세다.한국이 멕시코를 꺾으면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2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쓰게 된다. 이를 위해선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 김민재·히메네스 ‘창과 방패’ 대결, 이강인·모라 중원싸움…멕시코전 관전포인트 멕시코와의 역대 A매치에서도 4승 3무 8패로 열세다.한국이 멕시코를 꺾으면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2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쓰게 된다. 이를 위해선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