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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 주한 美대사, 조현 외교장관 예방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오른쪽)가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를 방문, 조현 외교부 장관을 접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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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美건국 250주년 만찬 “경제-기술 동맹으로”
한국경제인협회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감사 만찬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이 같은 문구가 적힌 응원봉을 흔들며 미국 건국을 축하했다. 이어 한성숙 국무총리와 류진 한경협 회장,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등이 단상에 올라 준비된 기념 케이크를 함께 자르는 커팅식을 진행했다.
- 위성락 안보실장, 스틸 美대사와 ‘상견례’…한·미 동맹 발전 등 논의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최근 부임한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 내정자와 만나 한·미 동맹 발전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스틸 대사 내정자는 “향후 국가안보실과도 긴밀히 소통해 나가면서 한·미 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 美 로비 쏟아부은 쿠팡에 '과징금 철퇴'…통상 불씨 번질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인 빌 해거티 공화당 상원의원은 지난달 미셸 스틸 박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인준 청문회에서 쿠팡 사태를 언급하며 "일부 미국 기술기업이 한국에서 차별받는 듯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2월 국회에 출석해 "쿠팡이 자사 이익과 주주 보호를 위해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로비가 이뤄지고 있다고 본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