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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이정후, 선제 2타점 적시타+호수비...김하성은 결장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0을 유지했고, 시즌 타점을 53개로 늘리며 지난해 작성한 개인 한 시즌 최다 타점 기록(55개)에 2개...
- MLB 송성문, 빅리그 복귀전서 1타점·1볼넷·1도루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이 빅리그 무대에 복귀해 시즌 16번째 타점을 올렸습니다. 송성문은 오늘(31일, 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
- "5000만달러 벌었는데 파산보호 신청"…푸이그, 캐나다 홈런 신기록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야구 전문 매체 월드 베이스볼 네트워크에 따르면, 푸이그는 캐나다야구리그 토론토 메이플리프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시즌 22호 홈런을 기록, 종전 한 시즌 최다 홈런 기준을 넘어섰다. 그는 올 시즌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활약하며 타율 4할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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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3안타에 호수비 ‘펄펄’ 날았다… 마침내 1할 타율 진입
선발 출전 기회를 다시 잡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 시즌 가장 도드라지는 경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시즌 타율을 0.081에서 0.112(89타수 10안타)로 상승했다.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 [자막뉴스]"와이스, 다시 한화로?"..아내 SNS에 한화 팬들 '들썩' 미국 무대에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와이스의 아내가 SNS에 ‘홈런클럽 시즌 2’를 기대한다는 글을...
- 사발렌카 위에 리바키나여자 세계랭킹 1위 등극 리바키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테니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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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우즈까지 넘었다…5년 연속 올해의 선수 정조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천하로 끝났다.
- 디펜딩 챔피언 알카라스, US오픈 8강행...‘3연패 도전’ 사발렌카도 승...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3위·스페인)와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 US오프 남녀 8강에 나란히 진출했다. 알카라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 ‘어썸킴’ 2타점 쐐기타에 멀티히트로 애틀랜타 3연패 탈출 이끌었다... 시즌 타율은 0.126으로 상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어썸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모처럼 맹활약하며 활짝 웃었다. 2타점 적시타에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로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 경기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 ‘PS 유력’ 보스턴, 천군만마 온다 ‘크로셰 불펜 투구→선발까지 고려... 미국 디 애슬레틱은 크로셰가 10일(이하 한국시각) 20개의 불펜 투구를 실시했다고 같은 날 전했다. 이는 이번 시즌 내 복귀를 위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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