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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디캐프리오 주최 LA 카운티 미술관 자선행사 퍼포머
LACMA 아트+필름 갈라는 영화와 시각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조명하고 미술관 운영 기금을 모금하는 유력 문화 행사다. 올해는 미술가 비야 셀민스와 영화 '듄'의 드니 빌뇌브 감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에바 차우 LACMA 이사가 공동 의장을 맡는다.
www.newsis.com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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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BIFF ‘올해의 亞영화인상’ 수상…15년 만에 부산 방문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기여한 아시아 영화인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앞서, 자파르 파나히(2025), 구로사와 기요시(2024), 주윤발( 2023), 양조위(2022) 등이 받았다.이번 수상자인 양자경은 홍콩 영화의 황금기 속에서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의 가능성을 확장한 선구자이자,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sports.donga.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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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쯔충, 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15년만에 부산 방문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지대한 공헌을 해온 아시아 영화인에게 해마다 수여된다. 양쯔충은 영화 ‘더 레이디’(2011년) 이후 15년 만에 BIFF를 방문하
www.donga.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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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식품·콘텐츠·뷰티'로 북미공략… '2028년 현지매출 12조' 목표
CJ는 1995년 미국 영화 제작사 드림웍스 투자로 시작해 2012년 'K팝' 콘서트와 한국 문화를 연계한 축제 '케이콘'(KCON)을 처음 미국에서 열며 현지 콘텐츠 사업을 확대해왔다 김진식 CJ 아메리카 대표는 "미국 소비자들의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K푸드·뷰티의 습관적, 반복적 소비로 확장하고, 이것이 다시 오프라인 문화 경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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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 이야기인데... 학대당하는 한국 아이들이 떠올랐다
스포츠와 문화, 영화, 문학예술은 그 점에서 한 사회의 내면을 드러내는 징후가 될 수 있다. 그런 징후를 제대로 해석하고 성찰하는가에 따라 선택하는 길이 나뉠 것이다. 예컨대 지금은 격세지감으로 느껴지지만, 나는 미국 대중문화에 대한 경외감을 느꼈던 세대에 속한다.
www.ohmynews.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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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흥행에 가려진 한국 영화의 처참한 현실, 프랑스는 달랐다
이같은 현실 속에서 영화 산업을 중심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를 짚어보고자 한다.
1600만 관객과 고사 직전의 한국영화
지난 4월, 영화<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같은 기간 미국, 프랑스, 일본 등이 모두 70% 이상의 회복률을 보인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www.ohmynews.com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