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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 첫 해독… ‘내 유전체 지도’ 시대 개막 애덤 필리피 미국 존스홉킨스대 컴퓨터과학·의공학·유전의학 교수 연구팀은 살아 있는 사람으로부터 기증받은 혈액에서 염색체 쌍인 ‘이배체’를 추출하고 부모 각각으로부터 물려받은 염색체를 연구를 주도한 필리피 교수는 “머지않아 개인의 전체 유전체를 분석하는 일이 일상화될 것”이라며 “출생 때부터 개인의 완전한 유전체를 생성해 의무기록에 첨부한 뒤 평생 개인 맞춤형 의료
- 박한식 교수 추모식에 한·미 학계·종교계·시민사회 인사 한자리에 끝으로 정 장관은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정세가 여전히 녹록지 않은 지금, 고인이 평생 강조했던 대화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교수님이 품으셨던 평화와 통일의 꿈이 헛되지 않도록 조지아대(UGA)에서 56년간 형제처럼 지낸 게리 버치(Gary Bertsch) 박사는 1970년 애틀랜타 정착 첫날 밤 길을 잃은 박 교수 가족을 맥도날드 경찰들이 에스코트해 주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