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목
인물허목(1596년 1월 10일(음력 1595년 12월 11일 ) ~ 1682년 6월 2일(음력 4월 27일))은 조선 시대 후기의 문신 및 유학자, 역사가이자 교육자 겸 정치인이며, 화가, 작가, 서예가, 사상가이다. 본관은 양천(陽川)으로, 자(字)는 문보(文甫)·문부(文父)·화보(和甫), 호(號)는 미수(眉叟) , 태령노인(台領老人),대령노인(臺領老人), 석호장인(石戶丈人)이다. 별호는 미로(眉老), 희화(熙和), 공암지세(孔巖之世), 승명(承明)이고 별호로는 동교노인(東膠老人), 구주노인(九疇老人), 동서노인(東序老人), 이서포옹(二書圃翁),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과거에 급제하지 않고도 정승 반열에 올라 의정부우의정겸 영경연사에 이르렀다. 당색은 남인으로, 남인 중진이며, 청남의 영수였다.
- 출생지
- 조선 한성부 창선방
- 학력
- 한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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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 허목 묘 풍수. 양천허씨.<동방대 현장풍수 종강자료> 미수 허목 묘 풍수. 양천허씨. 주소 :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강서리 산 90번지 1.
- 창원 북면 천주산/天柱山 문정공/文正公 미수/眉叟 허목/許穆선생 유적비/유지 있는 달천동/達川洞 계곡 등산 일시 : 2026.7.9.(목) 오후 4시~ 장소 : 창원 북면 소재 천주산 달천동계곡 ㅡㅡㅡㅡㅡㅡㅡㅡ ※ 사진만 먼저 올리고, 본문 글은 여유 시간 부족으로 나중에 추록할 예정이다.
- <〈미수(眉叟) 허목(許穆)의 글씨의 의의〉_〈윤성훈 지음, 《한자, 문명의 무늬》 서문 중에서, (교유서가, 2026)〉> 미수(眉叟) 허목(許穆, 1595~1682)은 조선 선조 말에 태어나 숙종 조에 사망한 문인학자다.
- 부채그림 설악산 구름고개 여름마다 매일 석남사에서 발생한 구름이 표충사로 넘어갑니다 일찌기 미수 허목(1595~1682 우의정)은 설악산을 바라보며 이리 시를 지었습니다 강릉 가는 도중에 설악산을 바라보고
- [걸공의 맛있는 칼럼] 비자(榧子)로 만드는 유밀과(油蜜果) ‘당비(糖榧)’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비자(榧子)가 남해현(南海縣)과 고성현(固城縣)에 난다고 나와 있고, 조선 중기 문신이었던 미수(眉叟) 허목(許穆, 1592~1682)의 `
- 미수(眉叟) 허목의 <강릉으로 가는 도중에 설악산을 바라보고 감회가 일어 짓다>(江陵途中 望雪嶽感懷作) 미수(眉叟) 허목의 "강릉으로 가는 도중에 설악산을 바라보고 감회가 일어 짓다" * 허목은 조선 시대 후기의 문신 및 유학자, 역사가이자 교육자 겸 정치인이며, 화가, 작가, 서예가 미수(眉叟) 허목(許穆, 1595~1682)의 칠언시(七言詩)인 을 쓴 것이다. 이 시는 허목의 문집인 『기언(記言)』 권63에 수록되어 있다.
- [전시] K옥션 프리미엄 온라인경매 10월 프리뷰 - 한국화 및 고미술 종이에 수묵담채 33.5 × 46.5cm 작자미상 금강산도 金剛山圖 종이에 수묵채색 40 × 50cm, 6폭 제주문자도 濟州文字圖 종이에 수묵채색 84.5 × 38.5cm, 8폭 미수 허목 시고 詩稿 종이에 먹 40.5 × 27cm, 8폭 청전 이.......
- 동해비와 미수선생 그리하여 그의 호는 눈썹미 자(眉)를 쓴 미수(美叟)라 했고 또한 학문이 뛰어나고 글씨가 동양에 제일이란 의미로 문부(文父)라 칭했는데 이름은 허목(許穆)이었다.
- 神蒲峯(신포봉)許穆(허목). 神蒲峯(신포봉)許穆(허목).本貫:陽川(양천).字:文甫(문보).和甫(화보).號:眉叟(미수).諡號:文正(문정). 朝鮮後期(조선후기) 學者(학자) 文臣(문신).
- [STB상생방송]4월3주 주간 추천프로 「STB상생방송」 인간의 길 가효국충 27회 청빈한 대쪽 선비 미수眉叟 허목許穆 청빈하고 강직한 삶을 살았던 선비이자 공직자 미수 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