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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버느라 너무 바빴다" 저격 글 신경 안 쓴.. 여배우 샤넬백 3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한 배우 박하선. "3개월 동안 소식이 없어 미안하다. 돈 버느라 너무 바빴다"라는 글을 영어로 올려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 '고영욱이 저격' 박하선, 보란 듯 명품 착용.."돈 버느라 바빠" [스타이슈] 박하선은 "3개월 동안 소식이 없어 미안하다. 돈 버느라 너무 바빴다"는 글을 영어로 올렸다. 이어 "알다시피 저는 고가와 저가 아이템을 믹스해서 스타일링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 중국/상해 교환학생 일상 1 룸메가 준 망고젤리 내가 중국어를 잘 못해서 영어로 대화하는데 (내가) 잘 못알아들어서 좀 미안하다 ㅎ.., 미국인 룸메인데,,답답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