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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라 (The Mummy, 1999) - 모험을 꿈꾸게 하는 진짜 어드벤처 영화. 20년전 영화를 보면서 감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미장센이나 영상미가 지금 영화들과 견주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수준이어서 즐겁게 보았다. 물론 이야기가 조금은 엉성하고 매끄럽지 않은 것은 있지만 볼거리가 많아 아무
- [영화이야기/90년대영화추천] 미이라 <The Mummy, 1999> 누구나 어릴적 영화를 보다 공포의 대상 때문에 두려움에 떨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강한 트라우마로 남아 잊혀지기 힘든 존재가 되어버린 악역 캐릭터들 말이죠. 저에겐 초등학교 시절 극장에서 봤던 이모탭의 존재가 아직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레이첼와이즈의 전성기 영화. 브렌든 프레이저의 원
- 미이라(1999) - 무덤은 손대면 안돼요! 기존 오리지널 버전 미이라 1, 2편의 감독, 남주, 여주 다 바뀌지만, 이번에 남주는 바로 '톰크루즈'! 때문에 고대 이집트에서는 방부처리기술을 개발하여 '미이라'(표준어는 '미라')로 매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