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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렁이는 여론조사…정청래-김민석 해석 전쟁 다만 민주당 권리당원이 밀집해 있는 호남에서는 김 후보가 40%대로 우세했다. 이어 "다른 당 지지층의 역선택을 민주당원들의 뜻인 양 포장하는 건 당심을 왜곡하고 당원들을 모욕하는 일"이라며 "민주당 대표는 민주당 당원이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 송영길의 저력…김민석·정청래 양강 구도에 균열 한국갤럽이 지난달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민주당 차기 당대표 경선 선호 인물은 김 전 총리 26%, 정 전 대표 19%, 송 의원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김 전 총리 45%, 정 전 대표 24%, 송 의원 15%로 집계됐다.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그러니까 보통 표심이 예비 경선 전에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 본의 아니게 지금 이 선거에 이재명 대통령도 일정 부분 굉장히 진심이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이중 당적 문제는 선거가 끝나면, 이번 민주당 경선 끝나면 반드시 정리해야 돼요. 이거는 민주주의의 암이에요, 암. 아니, 왜 민주당 전당대회를 하는데 갑자기 대법원장 탄핵 얘기가 나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