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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정청래, '민주당 적자론'으로 승부수 '민주 진영의 적자' 프레임을 앞세워 정면 돌파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곽 의원은 재단의 활동이 유 작가 홍보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재단의 물적 시설과 인적 시설을 동원하는 것이 정상적인 건진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그래서 저는 민주당이라든지 민주 진영 혹은 시민사회분들이 이 진정성을 갖고 사회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몇 달 전부터 민주 진영 유튜브에 출연할 때마다 민주당이 기득권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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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기현전원내대표 절대 용납할수 없는 더불어민주당 공영방송 장악 윤석열정부 대통령실 국힘 민주당 김기현 방송법개정안 개정안 민주당의 '말기질환적 反민주 행각'이 이제 정치테러 수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막가파의 전형적인 말기증세 같습니다. 이는 KBS·MBC·EBS의 경영진을 민주당의 홍위병으로 전락시켜 지금보다 더 극심한 조작과 왜곡, 거짓 방송으로 민주당 홍보 방송화시키겠다는 흉계입니다.
- 개인적 결론을 적습니다 호치민 이야길 적었습니다 2 정대세의 살아남기 위한 처세술 및 행동에 대해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념의 희생양이라고 보는 시각을 가지며 - 남북 양측으로 부터 이용당하다 (공산 민주 처세술 만이 아니다 라고 짚어봅니다 아래 대댓글에 개인적 결론을 적습니다 생각해 보면, 북은 정대세를 국가대표로 내세움으로써 재외 동포 또한 북한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라는 내부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