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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정청래, '민주당 적자론'으로 승부수 '민주 진영의 적자' 프레임을 앞세워 정면 돌파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곽 의원은 재단의 활동이 유 작가 홍보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재단의 물적 시설과 인적 시설을 동원하는 것이 정상적인 건진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그래서 저는 민주당이라든지 민주 진영 혹은 시민사회분들이 이 진정성을 갖고 사회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몇 달 전부터 민주 진영 유튜브에 출연할 때마다 민주당이 기득권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