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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8] 상하이 세계박람회 물론 가장 최근 엑스포인 2015 밀라노 엑스포, 2020 두바이 엑스포를 다룬 책이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아쉽게도 관련 내용을 기술한 도서를 찾기가 어려웠다.
- 2015 밀라노 엑스포 ~ 이탈리아 유력 일간지가 뽑은 2015 밀라노엑스포에서 꼭 방문해야할 10대 국가관 이탈리아의 유력 일간지에서 현재 밀라노에서 개최되고 있는 밀라노 엑스포를 방문하려는 관람객을 위해서 꼭 방문해야할 10개의 국가관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를 요약하여 안내한다. 밀라노엑스포의 10대 명관. 밀라노 엑스포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개최된다. 1. 퍼빌리온 제로~ 밀라노엑스
- 2015 밀라노 엑스포 전시장에서 놓치기 쉬운 예술 작품들 이태리 밀라노에서 밀라노 엑스포가 개최되는 것 잘 아시지요? 밀라노 엑스포 장을 방문하면서 놓치기 쉬운 예술 작품들을 모아 봤습니다. 이름하여 2015 밀라노 엑스포 전시장 예술 작품 전 두오모 성당 꼭대기에 자리잡은 성모마리아상을 복제하여 밀라노 엑스포장 두오모관에 전시하고있다.
- 2015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100만명째 방문객이 입장한 그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봤습니다. 5월 1일 문을 연 밀라노엑스포 한국관이 7월 21일 오후 3시 5분경에 한국관 입장객 100만명을 맞이했다. 100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로마에서 온 중학교 교사인 클레리아 세페(47)씨가 한국관을 방문한 100만 번째 관람객이자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100만 번째 방문객
- 밀라노 엑스포에서 가장 먼저 봐야하는 국가관은? 언론이 극찬하는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밀라노 엑스포가 이제 종반전에 접어들었다. 10월 말에 폐막을 하니 이제 50여일이 남았다. 그래서 그런지 밀라노엑스포는 어디를 가든지 사람이 많다. 밀라노 엑스포 야경 ~ 주 도로인 데쿠마누스가인파로 가득하다 여기에서 취사 선택이 필요하다. 우선 피해야할 국과간은 이태리관, 일본관이다.
-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밀라노 엑스포 관람객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변한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무더위에 지친 밀라노 엑스포 관람객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변한 밀라노엑스포 한국관의 모습은 아름답다. 두 눈을 제대로 뜨고 한국관을 쳐다볼 수 없을 정도로 빛이난다. [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전경 ] 2015 밀라노엑스포 한국관의 앞마당은 시민들의 휴식터로 변모했다.
- 2015 밀라노 엑스포 국가관 서포터스 유니폼 ~ 어느 나라가 가장 멋 있을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15 밀라노 엑스포 박람회장 데쿠마누스 거리를 따라 길게 늘어진 휘장 밑 그늘을 걷다보면 시원한 바람이 옷깃을 스치며 한낮의 무더위를 살포시 날려 버린다. [ 이태리 공화국의 날 이태리 상징색 우산을 받쳐든 600 여명의 밀라노 엑스포 관계자들이 데쿠마누스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 밀라노 엑스포 데쿠마누스 양 쪽길에 위치한 독립 국가관들은
- 밀라노엑스포 한국관에서 펼쳐진 광복70주년 기념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에는 두개의 태극기가 있다. 하나는 입구 데쿠마누스에 자리잡은 태극기. 또다른 하나는 한국관 입구에서 펄럭이는 태극기. 오늘은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세번째의 태극기 만들기 행사이다. 광복 70주년 기념 한국관 방문객 대상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
- 염소치즈+무화과+초콜릿 바게트 빵 만들기 커피와 초콜릿의 고장인 이태리. 2015 밀라노 엑스포 코코아 클러스터관에서 초콜렛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 시연회가 열렸다. 오늘의 간식 이름은 염소치즈+무화과+초콜릿 바게트 빵 만들기를 시도해 보자 밀라노엑스포 코코아관에서 열린 쇼 쿠킹의 한 장면 밀라노 엑스포 코코아 관에서는 네명의 파티쉐가 나와선 쇼
- 밀라노 엑스포에서 K-FOOD 열렸어요 밀라노 엑스포에서 K-FOOD 열렸어요 블로그 이웃님들 ~ 안녕하세요 .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리는 한국전파진흥협회 블로그입니다. 이번에 알려드리는 행사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밀라노 엑스포 주제인 지구 식량 공급과 생명의 에너지 라는 주제로 식품산업의 유럽시장진출지원 그리고 수출 붐 조성을 위해서 조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