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데라
인물밀란 쿤데라(1929년 4월 1일~2023년 7월 11일)는 체코와 프랑스의 소설가이다. 체코슬로바키아 브르노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체코가 소련군에 점령 당한 후 시민권을 박탈 당해, 프랑스로 망명하였다. 이후 1989년 체코 민주화 이후 본국으로 임시 귀국하였다.
- 직업
- 소설가, 시인, 수필가, 극작가
- 출생지
- 체코슬로바키아 브르노
- 학력
- 프라하 카렐 대학교
- 장르
- 소설, 시, 수필, 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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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멸 > - 밀란 쿤데라 어쩌면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나이 없이 살면서, 어떤 이례적인 순간들에만 나이를 의식하는 것이리라. 나는 이해한다. 우리 모두가 마음속 깊이 갈망하는 것은 오직 한 가지뿐, 온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대단한 원죄자로 여겨 주는 것 아니겠는가! 우리 악덕이 소나기에, 폭풍에, 태풍에 비교
- 우스운 사랑들 밀란 쿤데라 우스운 사랑들 밀란 쿤데라 사랑이 지나간 뒤에야 나타나는 진실 사랑하는 순간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밀란 쿤데라의 『우스운 사랑들』은 바로 그 순간을 바라보는 책이다.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밀란 쿤데라/민음사 책 표지를 검색하다 보면 정말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되는데 이번 작품도 마찬가지다. 프랑시스 피카비아의 라는 작품인데 토마시와 테레자, 사비나와 프란츠를 를 대입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보통 큐비즘을 대표하는 뒤샹, 몬드리안, 마티스, 피카소와 달리 우리에게 낯선 이유는 하나의 미술사
- 밀란 쿤데라 생애와 대표저서 밀란 쿤데라 (1929~2023) 밀란 쿤데라는 20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사상가입니다. 단순히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인간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 시인이 된다는 것 - 밀란 쿤데라 시인이 된다는 것 - 밀란 쿤데라 시인이 된다는 것은 끝까지 가보는 것을 의미하지 행동의 끝까지 희망의 끝까지 열정의 끝까지 절망의 끝까지 그다음 처음으로 셈을 해보는 것, 그전엔 쿤데라(Milan Kundera) 체코 시인 시집 시인이 된다는 것(세시, 1999)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한 번뿐인 것은 전혀 없었던 것과 같다. 한 번만 산다는 것은 전혀 살지 않는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_18페이지
- 밀란 쿤데라/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2026.05.26~06.03) 소장 중간에 의 스포일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뒤에 읽으려고 몇 년째 미뤄놨던 책이다. (사실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음. 살짝 언급되는 수준.) 솔직히 말하면 책 읽는 내내 총체적 난관이었다. 토마시, 테레자, 사비나, 프란츠라는 네 남녀의 이야기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存在)의 가벼움 제1권, 1장. 제일부(第一部, PART ONE), 1~2, 탁양현 옮김 1장. 제일부(第一部, PART ONE) 1. ‘니체’의 영원회귀(永遠回歸)를 상상(想像)해 보라. 경(輕)과 중(重). Lightness and Weight.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이 영원(永遠)히 반복(反復)된다는, 영원회귀(永遠回歸)라는 철학사상(哲學思想)은 참으로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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