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성수, ♥박소윤 앞에서 ‘전 여친’ 소환…순식간에 냉기류 (신랑수업2)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김성수와 박소윤이 달콤한 커플 댄스부터 첫 냉전까지, 현실 커플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1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함께 커플 댄스에 도전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이날 김성수는 생일 선물로 받은 ‘소원권’을 사용해 오랜 버킷리스트였던 커플 댄스 배우기에 나섰다.
- 고준희·김민수 핑크빛 기류 “즉흥 뽀뽀에 매일 연락” 김민수가 출연한다.고준희는 어머니와 모든 것을 공유한다며 과거 썸남과의 영화관 데이트에 어머니를 데려갔던 일화를 공개한다.고준희와 김민수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도 나온다.두 사람은 커플 누나 눈빛에 사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졌다”고 말한다.김민수는 과거 연애에 관한 이야기도 공개한다.그는 “전 여친이 실수로 내 SNS에 ‘좋아요’를 눌렀다 취소했는데, 보고 바로
- “군입대 40주년”…김광규, 머리숱 풍성한 군인 시절 공개 시절을 회상했다.김광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군입대 40주년이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그는 이어 “더운 날씨와 추운 겨울 훈련을 받고 육군 하사로 군 생활을 시작했던 바로 드라마 ‘환상의 커플’(2006)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등 다수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 갑작스럽게 대규모 회고전이 된 전시 바로 영국의 사진작가 마틴 파의 아시아 최초 회고전이다. 바로 작업 중이던 작가가 갑작스레 사망한 것.
- 순서, 그건 정말로 중요할까? 뒤죽박죽 섞인 영화에서 헤매보기 많은 이들에게 <오디세이>는 역경을 돌파하고 질서를 바로 세우는 영웅의 서사로 다가든다. 그건 오롯이 결말 때문이다. 모리(후지이 소마 분)와 마이코(타니구치 란 분)는 동거하는 커플, 혹은 부부처럼 보인다. 음악을 하는 모리는 성공과는 제법 거리가 있는 듯 거의 백수나 다름없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