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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구이스노모리 바토cc 2025.3.4 3월 4일 마지막 날이 되었다 야속하게도 눈은 조금도 녹지 않았다 공항 출발전에 조금이라도 칠수있을까 했는데 아까운 시간만 계속 흐르고 있었다아침먹고 숙소에서 쉬거나 남은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바토cc측에서 급하게 눈을 제설하여 5홀까지는 라운딩 할수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 이거라
- 우구이스노모리 바토cc, 2025.3.3 다음날 3월 3일 아침~ 어제 19도의 따뜻했던 날씨는 어느새 비오는 아침이 되어있었다비는, 아침을 다 먹어도 그치지 않았고, 우리는 오후에는 칠수 있을거야하며 기대를 하고있었다 사실, 3월 3일 날씨가 비 &눈이라는건 알고있었고, 그냥 흩날리는 정도일거라 생각했었다.... 그
- 우구이스노모리 바토cc 2025.3.1~2 2025.3.1 일본 우구이스노모리 바토cc 골프여행을 위해 4커플이 다시 뭉쳤다3월 1일 청주 공항에 모여 2시 비행기를 탑승하고 이바라키 공항으로 출발했다바다도건너고 엄청난 산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