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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투표소 증거물 없었다…선관위 "어제 폐기" 김 최고위원은 현장검증이 끝난 뒤 "(증거물을) 이미 다 치워서 확인을 못 했다"며 "선관위에서도 증거물들이 어디에 가 있는지를 모르는 상태인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보전 대상은 투표용지 보관상자와 투표소 내부를 촬영한 폐쇄회로(CC)TV 영상 등 4건이다.
- '한상혁 위법 저질렀냐'는 검찰...야당 추천 방통위원의 놀라운 증언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공소 사실 중 중요한 부분이, 'TV 조선 재승인 심사' 과정에서 방통위를 독단적으로 운영해 방통위원들의 권리행사를 방해하고 공무 집행을 방해했다는 것이다. A 위원은 이와 함께 "만일 최종 종료되기 전에 점수를 잘못 생각한 것 같아 수정하고 싶다고 공개리에 다 얘기가 됐고 심사위원장도 가능하다고 했다면 그것은 가능할 수 있다고 본다"며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거기서도 다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게 있지 않습니까? ◆ 권영세> 예, 사감 다 풀었다.
- 가습기살균제 '태아피해' 분류 지운 정부…"별도 관리 필요" TV 광고를 본 부모님이 '아이들 방을 깨끗하게 가습해주자'는 마음으로 제품을 구매해 가끔씩 사용했다고 한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은 다 트라우마가 있거든요. 엄마도 죄책감으로 힘들어하고 아빠도 같이 흔들리고.
- "역겨운 정치인들... 최상층 2%만 행복해졌다" 또한 사회보장 연금을 받고 있는 연금수혜자나 파병된 아프가니스탄 군인의 아내는 TV 인터뷰에서 한숨을 내쉬고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예수 그리스도 탄생 이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날마다 100만 달러를 썼어도 아직까지 다 못 쓰고 있는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