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박근혜에 열광하는 '피해자'들과 역사교육의 중요성 박근혜가 뜨자 부울경이 움직인다. 신문기사의 제목은 저 동네가 참 가망없다 하는 심정을 심어주기 딱이네요. 사진으로 봐도 그렇습니다. 마치 하멜의 피리부는 사람을 따라가는 쥐떼들같은 모습을 보면서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그렇다면 이제 저 동네가 가는 길은 확실해집니
- 논; 150편 선거 속 인연과 연결 두 번째 돌; 탄핵 대통령까지 소환한 국민의힘 이번 선거를 통해 파면된 박근혜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믿는 정당, 그 정당에게 어떤 정치적 평가를 돌려줘야 할까요?
- 김문수, 박근혜에 "지혜 달라"..朴 "지난 일 연연 말고 하나로 뭉쳐야" 김문수, 박근혜에 "지혜 달라"..朴 "지난 일 연연 말고 하나로 뭉쳐야"
- 12월 3일의 국가반란 친위 쿠데타는 박근혜에 이어 두 번째인 보수 대통령의 탄핵 인용으로, 박근혜에 이어 두 번째인 보수 대통령의 탄핵 인용으로, 결국 사이비 극우와 이단자들이 국가를 좀 먹는 것임을 재차 확인한 것
- 동이東夷, 활(弓) 잘 쏘는 큰(大) 大韓겨레다. 강상헌의 심우도 대한(大韓)-겨레 이름의 본디 문형배 헌법재판관도, 홍수환 엄마도 외친 ‘대한국민’ 헌법은, 헌법재판소는 박근혜에 이어 두 번째로 대통령을 파면했다.
- 사익추구의 권력 카르텔 마을 / 前 공정거래위원장,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공동위원장 우리 역사상 2017년 박근혜에 이어 두 번째 대통령 탄핵이다. 무너지려는 헌정질서를 법과 민주주의 방식으로 바로잡은 역사적 사건이었다.
- 이준석의 정치 센스 준석이는 자신을 정계에 데뷔시켜준 박근혜에 대하여 사이코패스같은 발언을 한 바 있다. 데뷔한 지 10년 정도 지난 정치인으로서 너무 아마추어같은 센스를 보여줬다.
- 윤석열 '대통령'도 감옥에 갔는데, 그보다 밑인 유력 대선후보는 안 된다고? 박근혜에 이어 두 번째다. 그런데 그 보다 서열이 아래인 정치인은 건드리면 안 된다고?
- 숙주는 국민의힘이다 숙주를 제거하지 않고서는 #이명박, #박근혜에 이어 #윤석열이 태어났 듯 끊임없이 끝도 없이 피어날 것이다. 이번 #탄핵을 계기로 반드시 #국민의힘을 해산시켜야 한다.
- 계엄령이라구요?녜? 박근혜에 이어 이 엄동설한에 국민들 또 고생시키는구나..싶어 가슴이 답답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