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홍준표, 박근혜에 쓴소리…"이미지 정치로 몰락, 평화로운 노후 보내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잇따른 보수 정치권 인사 접촉을 두고 보수 진영의 갈등을 부추기고 자생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구시장을 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동상을 세웠지만 동상 제막식에 그의 딸인 박
- 박근혜에 서운함 쏟아낸 최순실…"돌아가서 안 만났으면" 뒤늦은 후회? [뉴스와이드] 출연자]김유진 아나운서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권영진 국민의힘 의원박원석 전 국회의원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MBN #뉴스와이드 #김은미 #최순실 #최서원 #인터뷰 #박근혜 #탄핵 #정유라 #생활고 #후원 #코디 #안티 #비선실세 #명품 #한동훈
- "박근혜에 굉장히 서운"하다던 최서원, 자필 편지 통해 "배신 생각한 적 없어", 왜? - 뉴스파이터 최서원, 최근 인터뷰에서 박근혜에 "굉장히 서운"자필 편지엔 "배신 생각한 적 없어…늘 그리워""언론 인터뷰는 병원비 걱정에 발악한 것"손주 명의 계좌번호도 올리며 "베풀어 달라"김연주
- 홍준표 "인연 미끼로 당권 욕심?" 박근혜 찾은 정점식 직격 이어 "공무원 골프 허용 파동으로 박근혜에 밉보인 나를 응징하기 위한 조치로 기억된다"라며 당시 수사를 박근혜 정부의 자신에 대한 '응징'으로 규정했다.
- "박근혜에 한 번 속았으면 됐지 두 번 속지 마시라"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에게 "한 번 속았으면 되었지 두 번 씩 속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전 전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당하면 속이는 사람이 나쁘지만, 두 번 속으면 속는 사람이 바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 전 의원은 글에서 "박근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