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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각제 음모: 골프장 회동'에 담긴 내각제 음모: 이재명·주호영·조정식의 개헌 정국 // 최근 이재명과 국민의힘 주호영을 비롯한 여야 중진들이 비공개 골프 회동을 가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정가가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이재명이 개헌을 매개로 김무성계와 손을 잡고, 내각제 개헌을 통해 본인이 수상으로서 장기 집권을 도모하려는 포석이라고 해석합니다. // 이러한 움직임은 10년 전 박근혜
- '비상시국' 선언한 박 대통령은 장관들에게 '골프'를 권장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2016년 장차관 워크숍’에서 “내수 진작을 위한 국내 골프에 장관들이 나서달라.”고 요청했고, 참석자들은 “골프를 쳐서 경기 활성화에 국외 골프 등으로 지난해 해외에서 쓴 돈이 26조원 규모인데 국내에서 골프를 치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
- 공직자 골프금지 풀린다고? - 이젠 골프치기 힘들겠군...ㅋ 박근혜 정부 들어와서 공무원들에게 골프 접대를 할 필요가 없었던 각종 기업의 CEO와 임원들은 다시 바빠지게 될 것 같다. 그런데 잠시 생각해보면 골프 금지령에서, 우리나라 사회의 병폐가 다 보인다는 생각이다. 일단, 골프 금지령이란 것이 구체적인 지침이나 대통령령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 골프존 (121440) - 골프 활성화 방안 수혜주 시간외 급등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골프 활성화 방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을 한부분이 골프존에 큰영향을 미친것 같습니다.
뉴스
- 홍준표 "인연 미끼로 당권 욕심?" 박근혜 찾은 정점식 직격 이어 "공무원 골프 허용 파동으로 박근혜에 밉보인 나를 응징하기 위한 조치로 기억된다"라며 당시 수사를 박근혜 정부의 자신에 대한 '응징'으로 규정했다. 그는 "그 뒤 성완종 리스트 사건으로 박근혜 정부는 검찰을 시켜 또다시 나를 얽어맸으나 최순실 파동으로 박근혜 정권이 무너지면서 나는 항소심에서 무죄로 살아났다"라고 주장했다.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중진 의원들과 골프를 치면서 이 골프 회동 때 개헌 관련 얘기한 사실이 알려졌고 또 지난 금요일에는 직접 X에 개헌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골프 회동 때 개헌 얘기가 나왔다. 대통령이 그래서 일각에서는 정계 개편까지 염두에 두는 것 아니냐.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골프 친 사실도 기억의 영역이고. 그래서 차떼기 때문에 823억 원을 국고에 반납한 적이 있어서 그때 이제 당사 팔고 연수원 팔고 그래서 박근혜 대표가 천막 당사하고 이런 유구한 전통이 있거든요.


![박근혜 사면 진짜 이유 [2021년 12월 24일(금) 정군기의 텐텐뉴스]](https://i.ytimg.com/vi/MyHCVVkwpFA/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