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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모' 병역혜택에 취한 19살 신성…韓 축구 AG 4연패에 찬물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막내 박승수(뉴캐슬)가 병역 혜택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거머쥔 한국은 군필자인 이영준(그라스호퍼), 이승원(강원), 김준홍(수원 삼성)을 제외한 20명이 병역 특례 혜택을 받게 됐다.
www.newsis.com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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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9명' 나고야 AG 축구 대표팀 명단 발표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9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의 최종 명단 23명을 발표했다.골키퍼는 김민승(파주 프런티어FC), 김준홍(수원 삼성 비롯해 강민준(포항), 박경섭(인천), 박성훈(서울), 배현서(경남), 신민하·최석현(이상 울산), 최우진(전북)이 이름을 올렸다.미드필더에는 배준호(스토크시티), 양민혁(토트넘), 박승수
www.shinailbo.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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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안주완, 박승수(뉴캐슬 U-21) 넘고 K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앞으로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리겠다”
그라운드를 밟은 지 10분 만에 골망을 갈라 팀의 4-3 승리에 힘을 보탰다.K리그 최연소 득점이다. 17세 3개월 10일의 나이에 골 맛을 본 그는 뉴캐슬 21세 이하(U-21) 팀 박승수 (당시 수원 삼성)가 2024년 6월 30일 안산 그리너스전(1-1 무)서 세웠던 기록(17세 3개월 13일)을 사흘 앞당겼다.안주완은 손꼽히는 윙포워드 유망주다.
sports.donga.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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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승 서울 E랜드 2위로... '안주완' 17세 3개월 10일 최연소 골 신기록
박창환이 오른쪽 측면 역습 기회에서 멋지게 넘겨준 오른발 얼리 크로스를 받아 침착하게 상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면서 오른발 쐐기골을 넣은 것이다.
2024년 6월 30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만든 17세 3개월 13일 최연소 득점 기록을 3일 앞당긴 것이어서 더 짜릿한 순간이었다.
star.ohmynews.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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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승 서울 E랜드 2위로... '안주완' 17세 3개월 10일 최연소 골 신기록
박창환이 오른쪽 측면 역습 기회에서 멋지게 넘겨준 오른발 얼리 크로스를 받아 침착하게 상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면서 오른발 쐐기골을 넣은 것이다.
2024년 6월 30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만든 17세 3개월 13일 최연소 득점 기록을 3일 앞당긴 것이어서 더 짜릿한 순간이었다.
www.ohmynews.com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