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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양식장서 27만 마리 폐사…수온 작년보다 6도 높아 폭염 등에 따른 고수온 영향으로 경북 포항지역 양식장에서 30만 마리에 육박하는 물고기가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오늘(8일) 포항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관내 양식장 27곳에서 2시부터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입니다.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기준 포항 구룡포 하정의 수온은 28도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5.8도 높았습니다.폐사 규모가 커지자 박용선
-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재해복구 현장 점검… "예방 중심 안전도시 구축"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요 방재시설과 복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9일 포항시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난 취약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폭염 대응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박 당선인은 먼저 태풍 ‘힌남노’ 당시 큰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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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정 재난안전 현장행정으로 예방도시 전환 박용선 포항시정이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한다면 재난 발생 이후 복구보다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춘 안전도시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항은 태풍과 집중호우, 저지대 침수, 해안 재난, 산불, 폭염, 산업단지 안전사고 등 여러 위험 요인을 안고 있습니다.
-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여름철 재난 선제 대응 점검…“예방 중심 안전도시 포항 구축”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재난 현장을 직접 찾으며 예방 중심의 안전행정 기조를 분명히 하고 나섰다. 박 당선인은 9일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에 대비한 현장점검에 나서며 재난 취약지역과 주요 방재시설, 폭염 대응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