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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 회장도 네팔로…"실종 직원 수색 총력"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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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박정원 두산 회장도 네팔 도착…"구조작업 지원에 최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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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 지연·악천후에 헬기 수색 난항…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도착 [MBN 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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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잠실 뒤집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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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이 대통령, 6개 부처 중폭 개각…법무 김승원·재경 이형일 - MBN 뉴스센터 (202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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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잠실 야구장 온 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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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두산 유니폼 '찰떡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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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잠실야구장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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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승엽 감독, 짜릿한 데뷔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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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업 오늘 사람] 두산·화웨이·씨티그룹·삼성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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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 회장도 네팔로…"실종 직원 수색 총력"
[앵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직원 9명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로 향했습니다. 구조 작업을 현장에서 돕기 위해선데요. 헬기 수색 작업도 본격화했습니다. 최지숙 기자입니다. [기자] 삽시간에 모든 것을 집어삼킨 검은 물. 현지시간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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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로 출국…실종직원 수색 지원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로 출국했습니다. 박 회장은 오늘(29일) 대한항공 카트만두 직항편을 이용해 네팔로 향했습니다. 박 회장은 카트만두에서 사고 현장 수색과 구조 상황을 직접 살피며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서 박 회장은
-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행…실종 직원 수색 지원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직접 네팔에서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수색 지원에 나선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직항편을 타 오후 8시경 네팔에 도착할 예정이다. 앞서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은 현장 대응팀과 네팔에서 수
-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행…현지 수색·구조 직접 지원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직원 6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직접 현지를 찾아 수색·구조 지원에 나섭니다. 박 회장은 오늘(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실종자 수색 지원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 파견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현지로 향한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2시5분께...
-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서 실종 직원 수색현장 직접 지원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네팔에서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9일 네팔에 도착해 실종 직원 수색 현장을 직접 지원한다. 박 회장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사고 현장 수색·구조 상황을 직접 지원할 계획이다. 사고 현장은 카트만두에서 70㎞가량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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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박정원 두산 회장도 네팔 도착…"구조작업 지원에 최선"
"아직 연락 닿지 않는 직원 구조 중" "구조상황 직접 챙겨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정부대응팀과 긴밀히 협조…구조작업 지원" "실종자 가족에 위로의 말씀…지원에 최선" #네팔 #홍수 #신속대응팀 #카트만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
- [박정원 회장의 빅피처②] "안 쓰고는 못배긴다"… 두산, 웨이퍼·테스트... 2022년 테스나(현 두산테스나)를 사들이며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를 확보한 데 이어, 웨이퍼(소재)와... 포고령 서명 전 고정 조건으로 체결된 계약은 증빙을 거쳐 최저수입가격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고, 미국 내...
- 두산 박정원 네팔행…헬기·드론 동원해 '실종자 수색 총력전'(종합)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근로자 9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29일 박정원 두산(000150)그룹 회장이 직접 현지로 향하고, 헬기·드론을 활용한 항공 수색이 본격화했다.
- 두산 박정원 회장, 오늘 네팔행…실종직원 수색 직접 지원 네팔 홍수로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의 수색 현장 대응을 위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오늘(29일) 네팔로 출국합니다.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박 회장은 박지원 부회장과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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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원 연봉 455억, 두산 주가가 키운 RSU 375억의 정체 박정원 연봉 455억, 두산 주가가 키운 RSU 375억의 정체 상반기 보수 455억8000만원이라는 숫자를 보면 한 달 월급부터 계산해보고 싶어집니다. 두산 주가가 부여 당시 기준가격의 약 13.2배가 되면서 장기 주식보상의 평가액도 거의 같은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 두산 박정원 회장의 승부수, SK실트론 품고 반도체 엔진 달았다 박정원, 2.3조 승부수 SK실트론 품고 두산 반도체 3각편대 완성 중공업 두산에서 AI 소재 두산으로 박정원이 완성한 반도체 성장축 웨이퍼·CCL·테스트를 한 그룹에 박정원, 두산의 확대 2022년 테스트업체 테스나 인수 이후 4년 만의 대형 승부 SK실트론 2031년 매출 3조원 목표 상장은 추진하지 않기로 인수금융·고객 중립성·SiC 사업 정리가 향후 과제 박정원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7일 두산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시타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말로만 떠돌며 확인을 해 주지 않던 내용이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섭니다. 또한 이에 대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시타를 맡기로 하였습니다. 두산은 7일(일) 열리는 키움히어로
- 박정원 취임 10년, 두산은 어떻게 다시 일어섰나 두산을 다시 성장궤도에 올린 ‘리빌딩 10년’ 3조 자산 팔던 두산, 2.3조 M&A로 돌아왔다 박정원의 ‘반전 10년’ 채권단 관리에서 엔비디아 동맹까지 박정원이 다시 세운 두산의 성장축 원전·가스터빈·반도체·로봇으로 체질 바꾼 두산 박정원의 리빌딩 승부 생존에서 성장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꾼 두산 박정원 2016년 취임 때부터 ‘재무개선·신사업·현장’
- 2026년 상반기 재계 보수 성적표 분석, 재계1위는 누구? 박정원 두산 회장 455.8억 '재계 1위'… 주가 급등에 RSU 평가액 대폭 증가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총수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으로, 총 455억 8,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2차 깐부 회동' SK 최태원-현대차 정의선-LG 구광모-네이버 이해진 등 '삼겹살 소맥' 이어 두산 박정원-엔씨소프트 김택진 등 만남 '종횡무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에 이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의 만남도 예상된다. 이들은 인공지능(AI) 및 로봇 등 미래 첨단 사업에 대한 전방위 협력에 나설 전망이다. 젠슨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
- “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 젠슨 황X박정원 역사적 시구-시타…엔비디아 잠실 접수, 야구팬들 열광했다 [오!쎈 잠실] (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시구,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시타자로 나섰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등번호 93번 유니폼,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업연도인 1896년을 상징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잠실 야구장에서 시구-시타 행사를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7일 프로야구 키움-두산전서 시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은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구하고,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시타한다고 4일 알렸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 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
- 젠슨 황 시구까지 했는데 두산 웃지 못했다! 6월 7일 NVIDIA CEO 젠슨황이 시구하고 두산 박정원 회장이 시타를 맞이한 잠실 야구장은 1회 초부터 서건창의 2루타와 3번 히우라의 안타가 터지며 쉽게 타점 올리고 이어 최주환의 반면 두산 박정원 회장은 끝까지 경기를 관람하.......
- 젠슨 황 시구하는 잠실 야구장, 하필 두산 베어스인 이유와 선수들의 반응 엔비디아의 젠슨 황 대표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홈경기 마운드에 오른다. 시구자 젠슨 황, 시타자 박정원, 그리고 등번호 의미 일요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 젠슨 황 CEO가 시구자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