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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의 역사! 제 190회 진보의 역사! 프랑수아 마리 샤를 푸리에편 – ‘혁명적 낭만주의자’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나요?” 이상의 소설에 나오는 문장이죠. 너무 일찍 도래해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샤를 푸리에를 만나봅니다. 1772년 프랑스 동부의 브장송에서 유복한 부르주아 가정에서, 프랑수아 마리 샤를 푸리에는 막내로 태어납니다.
- 박제가 되어버린 범재를 아시오? 박제가 되어버린 범재를 아시오? 천재를 부르짖던 박제를 아시오? 천재가 배려버린 범재를 아시오? 정체를 숨기려던 범재를 아시오? 그러면 정체가 들통난 범재를 아시오? 천재(天災)라 이름붙인 범죄를 아시오? 원죄를 사랑하던 범재를 아시는지요. 이건 벽재에 남겨진 천체들에 대한 시요. 언제를 되뇌던 얼간이는 아쉬워하오.
-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뮤지컬 스모크 넘버 캘리그라피] Copyright 2018 BOXGRAPHY all right reserved calligraphy :: BOXGRAPHY 나는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정답을 알아버린 천재 나만의 논리 생각 가치관 신념으로 천재가 되고 싶었지 하지만 돌아보니 난 그저 남들만큼 일상을 살지 못한 아니 남들의 일상조차 따라잡지 못한 루저, 패배자 - 뮤지컬 스모크 - 박제가 되어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