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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신문선> 화장실 가는데 감독이 갑자기 마주치면
피해
가거나. ◇ 박재홍> 문선아, 이렇게 인사 안 하죠.(웃음) ◆ 신문선> 안 하죠. 밥을 그러니까. ◇ 박재홍> 근데
박지성
선수도 굉장히 이분이 그 점잖은 분인데 해설하시는 거 듣다가 이분이 아니, 남아공 선수들보다 우리가 4명이 뒤에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