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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첫 공론화 토론…"정체성" vs "원형" 찬성 측 발제자인 세종국가경영연구원 박현모 원장은 한자 현판은 유지하면서 아래에 한글 현판을 추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반대 측 발제자인 한국전통문화대 김현경 국가유산관리학과 교수는 한글의 가치에는 공감하면서도 현판 추가에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
- 광화문에 '한글 현판' 더 달까…국민 200명 목소리 듣는다 정부가 광화문 한자 현판 아래에 한글 현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놓고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개 토론회를 연다.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0년 8월에는 고증을 거쳐 흰 바탕의 한자 현판으로 교체됐다.
- "한국인 조상은 중국인" 장위안 혐한 논란에 SNS '싸늘' 당시 친한파로 알려졌던 그는 해당 방송에서 "나도 (중국 문화를 훔치는 한국인들 생각을) 알고 싶기 때문에 길거리 인터뷰를 할까 한다" "단오절, 공자, 한자, 중국 절기와 관련된 장위안의 활동 재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당 SNS를 찾아 그의 복귀에 반대 의사를 피력하는 등 비판 댓글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