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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욱일기 싹둑, 친일파 얼굴은 발로 꾹꾹... 매국노는 못 오는 '조롱잔치' 이들은 모두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모였다. "꾹꾹 밟아야지" 매국노 발 매트 마주한 시민 전체 내용보기
- 까페 의자에 맨발을 ‘턱’…“발 만지고 컵 만지고” 카페 의자는 앉는 곳이지 발을 올리는 곳이 아니다”며 “발 내려 달라는데 왜 안내리시는 건가”라고 했다. 이어 “왜 발 만지고 컵 만지고, 왜 그러시는 거냐”며 “어르신들 이러지 마라. 나 운다”고 했다. 작성자는 “손님이 나가자마자 알코올을 뿌리고 닦았다.
- 친일파 제거 시험? 100점 맞은 분 만난 '썰' 풉니다 광복절 81주년인 지난 15일, 서울 독립문 인근 옥바라지 골목 인근에서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잔치'가 열렸습니다. <오마이뉴스>가 직접 찾은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잔치'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버섯과 야생화가 가득, 걸음이 자꾸만 멈추는 길 구름 바다가 선물한 침묵 마을을 벗어나는 마지막 지점으로,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카페 라 쿰브레(La Cumbre)의 절벽 가장자리 야외 테라스 테이블에 앉았다. 발 아래로 펼쳐진 구름 바다는 우리의 모든 언어를 앗아갔다. 벅찬 감정을 품은 침묵을 선물했다. 침묵으로 모든 것이 말해지는 시간이었다.
- 종이책의 위기? 코엑스에서 찾은 '희망의 풍경' 입구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긴 줄이 이어졌고, 전시장 안은 발 디딜 틈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 평소 지하철과 카페, 거리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모습에 익숙해져 있지만, 이곳만큼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