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60대 부부의 52일 이탈리아 여행,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이탈리아에 도착하다 밤 9시, 이탈리아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에 도착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대략 13시간 걸렸다. 전날 밤 헤맸던 어둑 어둑한 길은 아침에 보니 찬란한 햇빛과 청량한 공기가 감돈다. 비로소 여행 시작이구나 실감이 난다. 기념으로 숙소 앞에서 남편과 사진 한 장 찍고 출발.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사건이 발생한 때는 작년 8월 24일 밤 11시가 넘은 시각. 강군의 부모는 통상적인 면회 가능 시간을 넘겨 그날 밤 9시까지 아들을 면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