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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719 주 오전에 나가서 밥 먹고 쉬다가 음식 사고 돌이왔다. 뭔가를 많이 한 것 같은데 별로 없다. 커피 2번 마시고 밥 먹고 음식 사고. 집에와서 드라마 보고. 갑자기 260719 주 오전에 나가서 밥 먹고 쉬다가 음식 사고 돌이왔다. 뭔가를 많이 한 것 같은데 별로 없다. 커피 2번 마시고 밥 먹고 음식 사고. 집에와서 드라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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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도이사켓 맛집 레몬트리 + 자연속 카페에서 힐링
쏨땀과 그린커리 그리고 모닝글로리에 밥 두개 주문 ㅋ 오가닉 쓰레기를 남기는 것을 극혐하는 운명님... 딱 다 먹을 수 있을 만큼만 주문한다. 바깥은 넘나 뜨거워 밥 먹고 얼른 고고~~ 외관도 예쁘고 주변도 휑하니 좋았던 레몬트리 가든레스토랑 굿! 여긴 커피 마시러 간 곳인데 레몬트리 레스토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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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마사지 네일 잘하는 루나스파
시내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쇼핑하고 그러다가 슝 가서 마사지 받기에 딱이랍니다. 저는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하면 깜란보다는 시내 쪽에 숙소를 잡거든요?
- 디저트 ㅡ옥수수 ㅡㅋㅋㅋ 금방 밥 아구아구 먹고. 디저트는 커피. 요새 커피 왕대자로 마시는데. 잠이 안와? 천만에. 잘 자. 커피 마시면 못잔다는 말이 언제? 그리고 옥수수. 정말이다. 이게 끝이다. 밥 무진장 먹고. 디저트로 이 옥수수를 먹겠다는 나. 너무 심해서. 절로 웃음이 나네. 먹었으니 자야지. 집안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발목 쪽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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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 3박 4일 여행 일지 ③ 탑뽀나가, 롱선사 및 시내 투어
어제 조금 아쉬웠던 담시장에 한 번 더 방문을 했고, 그간 너무 먹고 마시고 쇼핑만 한 것 같아서 여행 구색을 갖추기 위해, 그나마 나트랑의 볼거리라는 탑뽀나가와 롱선사를 방문했다.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좀 쉬다가 오후에는 숙소 근처 시내를 돌면서 옷 사고 밥 먹고 커피 마시면서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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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돌아오기 싫겠어요, 10평 모듈러하우스
일요일 점심 먹고 나면 슬슬 올라갈 준비를 해야 하는데, 괜히 커피 한 잔 더 내리고 싶겠어요. 저 창가에 앉아 있다가는요. 아침에 눈뜨면 앉고 싶은 곳, 밥 먹고 나서 또 가서 기대는 곳. 오늘 소개할 작은 집은 그 자리가 창가일 것 같아요. 중국 청두의 숲속에 자리한 10평 모듈러하우스예요.
- 일상/일주 일기_평온한 내 일상에 돌을 던져라_260803~260809 밥 빼고 다 우리 엄마가 해준 반찬이네 후식 아이스크림도 먹고 퇴근 후 집에 와서 남편하고 간단하게 밥을 챙겨 먹어요 감자, 계란, 토마토, 고추장볶음, 닭가슴살만두 발레 수업을 들었어요 힘들었어요 집에 와서 요거트 와구와구 먹지 8월 4일 출근, 일하고 점심으로 싸간 맛있는 계란장에 밥, 커피 피곤해서 또 커피 이날은 남편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 했던 고기를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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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카페,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커피 맛있는 곳
합정역 카페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합정카페 #합정역카페 #센트럴사이트 #센트럴사이트합정점 밥 먹고 커피 마시러 들렀던 곳은 바로 합정역 카페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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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고모리저수지 카페 투썸플레이스
커피 한잔하기 위해 찾은 포천 고모리 저수지 고모리 저수지 주변으로 카페가 많지만 뷰는 투썸플레이스가 제일 좋다 생각하기에 한옥카페랑 고민하다 투썸 고모 호수점에서 수다 떨고 왔던 날입니다.ㅋ 동이손만두에서 밥 먹고...
- "밥 먹고 나서 유독 단게 당기는데.." 혈당 스파이크 신호일 수 있다? 식사를 충분히 했는데도 초콜릿이나 과자에 손이 가거나, 밥 먹고 나서 커피 한 잔에 달달한 걸 곁들여야 마무리되는 느낌 아시죠. 밥 먹고 나서 자꾸 단 게 당기시는 분들,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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