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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생각 ♥ 1925년 11월, 방정환 선생이 내던 잡지 '어린이' 동시(童詩) 입상작 바람난풍령 꿈그린 ♥ 오빠 생각 뜸북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 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 우리 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시면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기럭 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 귀뚤 귀뚜라미 슬피 울건만 서울 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나뭇잎만 우수수 떨어집니다 이 시를 모르
- ‘오빠생각’ 과 ‘고향의 봄’ 이원수(李元壽)가 15세에 지어 1926년 '어린이' 4월호에 당선된 동시 ‘고향의 봄’이다. 또 하나는 이원수(李元壽) 아내 최순애(崔順愛)가 12세에 지어 역시 소파 방정환(方定煥) 선생이 주간하는 '어린이'에 당선된 ‘오빠생각’이다.
- ‘오빠생각’ 과 ‘고향의 봄’ 이원수(李元壽)가 15세에 지어 1926년 '어린이' 4월호에 당선된 동시 ‘고향의 봄’이다. 또 하나는 이원수(李元壽) 아내 최순애(崔順愛)가 12세에 지어 역시 소파 방정환(方定煥) 선생이 주간하는 '어린이'에 당선된 ‘오빠생각’이다.
- 5월을 맞이하며 생각나는 동시 두 편 https://story.kakao.com/_AChCT8/03zXFE36QO0 5월을 맞이하며 생각나는 동시 두 편 이라는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동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동시 작가가 12살 소녀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분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동시를 쓴 사람은 최순애, 발표 당시 12살 소녀였습니다.
- 초등동시쓰기, 아이들이 따라쓰기 좋은시집 초등 아이들이 따라쓰기 쉬운 동시 책을 애들에게 선물 해줬어요~^^ 방주현 저자가 출판한 책인데, 아이들이 교과서나 책에서 많이 봤던 동시들을 쉽게 따라서 쓸 수 있는 내용이라 문학도 블로그에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루지 않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지켜만 봐도 흐뭇한데 글씨 연습과 우리나라의 대표시인들인 윤동주, 방정환, 박목월, 정지용 등 동시 67개가 수록되어
- 아동문학가 동원(冬原) 이원수 어려서부터 취미로 동요와 동시를 짓던 이원수 선생은 소파 방정환(方定煥) 선생의 감화를 받아 깨끗한 동심의 문학작품을 써 보고 싶은 강한 열망으로 15세 때인 1926년 방정환 선생이 펴낸 잡지 `어린이`에 동시
![[어린이날 특집] 1923 어린이 AI 복원 콘텐츠](https://i.ytimg.com/vi/Fk8h4dc_pr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