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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여자 혼자 여행 / 왓포에서 아이콘시암 가기, 쑥시암, 현지인 야시장 타프라오픈에어마켓
오늘 오후 일정은 방콕에서 아주 유명한 쇼핑몰인 아이콘시암을 가보려고 한다 왓포 사원에서 가는 길은 페리를 타고 가는게 제일 빠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선착장으로 고고 앞에 티켓 끊어주는 여자분들이 있고 가서 아이콘시암 간다고 하면 알아서 표 끊어 주신다 페리가 자주 있었던 기억 이때도
blog.naver.com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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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여자 혼자 여행 / 터미널21, 피어21, 벤짜낏띠 공원, SSO Market, 방콕에서 치앙마이 슬리핑 기차
방콕에서의 마지막 날 이날은 치앙마이에서의 한달살기를 위해 저녁에 방콕에서 기차를 타고 치앙마이까지 슬리핑 기차를 타고 가는 날이었다 숙소 체크아웃을 마치고 터미널 21로 왔다 태국 친구들한테 어디에서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니까 태국은 먹을게 너무 많아서 태국 친구들 조차 그냥 쇼핑센
blog.naver.com ·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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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여자 혼자 여행 / 수완나품 공항 환전, 버스, 크루아 폰 라마이, 왓 포 사원 입장료
베트남 호치민에서 태국 방콕으로 넘어가는 날 비행기 안에서 배부르게 먹고 싶지 않아 과일식으로 변경해서 가볍게 먹어 줌 베트남항공이 기내식 맛없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동남아의 과일은 실패하지 않는다 방콕 공항.. 사람 정말 많더라 수속까지 밟는데 거의 한시간 반은 걸린듯 시내로 나가는 공
blog.naver.com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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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여자 혼자 여행 / 짜런쌩씰롬 배달, 룸피니 공원, 에라완 사당, 쩟페어 야시장, 망고밥, 망고 스티키 라이스, 코끼리바지 가격
나이를 먹으니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동선이 딱딱 맞아떨어지는 이동 경로가 되었다 어렸을 때라면 유명한 카페 하나 가기 위해 30분을 땡볕에서 걸었을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냥 가는 길에 있는 식당에서 먹을 때가 많다 그리고 그런 곳이 맛집이었을 때 굉장히 큰 기쁨 한국인들
blog.naver.com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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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뚜짝 시장 털어볼게요.아뇨 털려볼게요[여자 혼자 방콕 여행 3편] ✈️
오늘은 어디 가세여? 저 주말이라 짜뚜짝 다녀오려구용 ㅋ 사실 사람 많은 거 별로 안 좋아해요. 아니 많이 안 좋아해요. 따로 여행지를 잡지 않아서 그냥 돌아다니고 있는데 짜뚜짝이 주말만 연다고 그래서 안 가볼 수가 없었습니다.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는 못하는데 해봐야하는 거 다 하고 가야
blog.naver.com ·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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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방콕 여행 4편] ✈️
아.. 벌써 방콕의 마지막 날임.. 3박 5일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짧다니.. 다시 가보고 싶다.. 근데 다시 가도 이렇게 지낼 것 같아서 다음엔 치앙마이로 갈 예정입니다. 가족이랑 갈까 싶으면서도 걍 혼자 다니는 게 너무 편해서 아.. 혼자 여행 다니는 거 맛들리면 큰일나는데 아빠 성향
blog.naver.com ·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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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혹시 뭐하러 방콕 가셨어요? 으에..? 여행 먹으러 다니는 거 아닌가용? [여자 혼자 방콕 여행 2편] ✈️
굿-모닝- 에버리언~~ 오늘은 벌써 2일차임~ 아침 일찍 눈 뜨고 후딱 준비해서 오늘 가야할 곳을 둘러봄 오늘 아침부터 피어21이 너무 궁금해서 피어21부터 털었습니다. 아속역에 있는 터미널21 안에 피어21 이용했는데 이게 5층까지 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우선 배가 고파서 밥부터
blog.naver.com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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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방콕 여행 5편] ✈️
아 벌써 여행 일기 마지막이야. 이럴수록 나는 방콕에 얽매여있어.. 거부할 수 없어 너의 마력은 루시풜 시작합니다. 지금 개바쁩니다. 저 지금 공항 가는 열차 타고 수완나품 가야해요. 그랩? 왜 안타? 솔직히 1인 비용이 1.2~1.5는 좀 가격대가 있잖아요. 그랩도 4명이서 타면 1인
blog.naver.com ·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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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 나고 혼자 처음 가는 해외여행이 총기 + 마약 허용 국가라구요? ㅋㅋ [여자 혼자 방콕 여행 1편] ✈️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 여름방학 시작하기 전 정말 멘탈이 많이 흔들렸어요. 많이 울기도 하고 울다 지쳐서 그냥 텅 비어있는 상태로 지내기도 했습니다. 나를 잃어버리는 일을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모든 걸 놓으니 정말... 죽어야지 죽고싶다 죽어야지 꼭 죽어야지. 이런 말만 되새기면서
blog.naver.com ·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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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방콕 (2) :: 12th avenue 호텔 / 아속역 / 방콕 장보기 / 짜뚜짝시장 / 방콕 여자 혼자 여행
첫 2박은 12th avenue 호텔이었는데 .. 세상에 지금 없어진건가? 검색해보니 어떠한 정보도 찾을 수 없네 ㅠㅠ 1박 7만원 정도로 완전 저렴한 4성급 호텔이었는데 룸도 넓고 컨디션도 좋았다. 그리고 이땐 첫 여행이라서 숙소를 아속역 근처로 잡았는데 걸어서 아속역까지 갈 수 있는
blog.naver.com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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