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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화)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두부스테이크, 국지성 폭풍우⛈️ 그짓말 안하고 영양제만 먹어도 배가 부름.. 어제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왼쪽 무릎이 아프다. 집에서 단테랑 장난감으로 놀아주는 것도 체력이 후달려서 힘들고.. 힘들어 죽겠는데 냄새는 안 맡고 자꾸 먼 산만 바라보면서 시간 끌어서 정말 개 빡쳤다 부글 부글 화가 많이 나지만 그래도 파세오를 한 바퀴 돌고 개공원에 가서 잠깐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 2026.05.14 수영일기 - 가스 배출.. 추진력?ㅎ 배가 부글 부글 ㅜㅜㅜ 체조를 생략한 체 화장실로 고고 결국 일을 해결하지 못하고 입수 ㅎㅎㅎ (깨끗이 씻고!!) 웜업 후 숏핀을 신고 부드럽게 드릴을 진행 몸이 편안해짐 ..
- [충무로 맛집] 1인이 식사하기 좋은 곳 아리랑 가든 + 대한극장 알리타 후기 반찬 먹다 보니 벌써 찌개가 부글 부글부글! 엄청 푸짐해서 과연 다 먹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어요 ㅋㅋㅋㅋ 사실 배가 좀 많이 고팠던 터라 좀 식히는 게 오래 걸렸지 먹는 건 금.......
- 속이 부글부글 거려요. 요즘 속이 부글 부글 거려서 고생이신 분들이 많이 계신거 같애요. 저도 자주 그러는 편인데요. 배가 고픈건 아닌데 꾸르륵 꾸르륵 또는 속이 부글부글. 제 주변을 보니 저 외에도 부글 거림으로 신경쓰는 분이 많이 있더라구요. 대체 속이 왜이렇게 부글부글 거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