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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만 쌓이네 노영심 ♧
아빠 어디가 윤민수 아들은
윤후
그 어린 아이가 노영심 그리움만 쌓이네 노래를 불렀던 장면이 생각난다 쪼그마한 입술로 음을 생각하며 부르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도 결혼해서 윤후같은 귀엽고 밝은 아들 낳고 싶다 ^^ 보기만해도
배
부른 아이가 커가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얼마나 세상 행복할까?
blog.naver.com · 201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