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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향(眞香)과 백석(白石) 진향(眞香)과 백석(白石) 1916년 한양(漢陽) 종로 관철동(貫鐵洞)에서 ‘김영한(金英韓)’이라는 이름의 한 여인(女人)이 태어났다. 그녀의 기명(妓名)이 진향(眞香)이다. 1937년 이 여인 앞에 함흥(咸興) 영생고보 영어교사 백석(白石)이 나타났다.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의 21세기적 해석 시인 백석! 1912년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태어났다. 본명이 백기연에서 백기행, 필명이 백석이다. 그때 김영한(자야)을 만난.......
- 시작할때 그 마음으로~~~길상사 신묘장구대다라니 기도 26.6.6 길상사를 있게 해준 김영한(길상화) 보살님의 영정이 있는 길상헌도 갔습니다. 길상화 보살님 공덕비와 함께 백석 시인이 길상화 보살님을 향한 사랑의 헌정시도 있었습니다.
- 시인 백석과 자야 그리고 길상사 백석 시인과 자야(본명 김영한), 그리고 성북동 길상사에 얽힌 이야기는 한국 현대 문학사와 종교계를 잇는 가장 아름답고도 애틋한 일화 중 하나입니다.
- 서울 단풍명소 성북동 길상사의 가을 백석과 자야 법정스님 길상사 가는길 4호선 한성대입구여 6번 출구 마을버스 2번 길상사 하차 길상사는 단순한 절이 아니라, 백석 시인의 연인이었던 기생 '자야' 김영한 님의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깃든 곳이기도 김영한 자야 길상화 그녀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