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립목포대, 산업부 '바이오특화단지 AI 제조혁신 과제' 선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산업통상부가 지원하는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의 '화순 바이오특화단지 기반 인공지능(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에 GC녹십자가 주관하며, 김기현 국립목포대 약학과 교수가 공동연구개발기관 책임자를 맡고 김남아 교수, 김기택
- 성균관대 교수팀, 바이러스 전파·집단면역 원리 '칩 위에서' 증명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성균관대학교는 박성수 기계공학부 교수와 원병묵 신소재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바이러스 확산'과 '집단면역 형성 원리'를 세계 최초로 실험실에서 증명했다고 기존에는 감염 확산 속도나 백신 효과를 수학적 계산 공식이나 단순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의존해 예측했지만, 사람들이 한 공간에 골고루 섞여 있다는 비현실적 가정을 사용했기에 복잡한 환경을
- 연세의대 교수팀, 'AI디지털 전임상 플랫폼' 만든다 연세의대 교수팀 주도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치료제와 백신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 개발이 진행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은 의생명과학부 남기택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2026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인공지능바이오 분야 신약단)'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 “한국의 바이오 주권 도약에 힘 보탤 것” 정희진 고려대 의과대학 백신혁신센터장(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정부·연구기관·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이 백신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나아가 바이오 주권국으로 도약할 수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계기로 전 세계적 문제로 부상한 ‘백신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민간 백신 연구개발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