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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의종군’ 택한 하중환 대구시의원, ‘추경호 시정’ 부담 덜었다 하중환 대구시의원(국민의힘∙달성군1)이 다음 달 제10대 대구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전반기 의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민선 9기 ‘추경호 대구 시정’의 안정적인 출범을 뒷받침하기 위한 용단이다. 추 당선인의 최측근이자 가장 유력한 의장 후보로 꼽히던 하 의원이 백의종군을 선택하면
- 김용 "최고위원 출마 긍정적…정청래 전대 불출마 고려해야" 공천 불발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백의종군' 선언공천 불발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백의종군' 선언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6ㆍ3 지방선거와 같이 치러질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