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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버스 주택 논란' 황희, 이번엔 학교에 복합주택 세우자? '폐버스 청년 주택' 제안 뒤 '자녀 초호화 외국인학교 교육' 등으로 비판 역풍을 맞은 황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엔 '초중고와 대학 건물에 복합 주택을 세우는 주교복합개발'을 (관련 기사: 황희 '청년 버스 하우스', 시민사회 반발 확산 https://omn.kr/2jc3z) 국회교육위 검토보고서도 "초중고 안에 아파트는 곤란" 일축 황 의원은 지난
- 몽골에서 아름답게 핀 꽃 한국어 교육, 그 꽃을 피운 사람들 보르항이라는 별명은 교육 활동 외 장학 사업과 의료 복지 사업을 열정적으로 한 덕분에 얻게 됐다. 지난해 12월 난 몽골에서 펼쳐진 그의 '인생 2막'을 글로 옮긴 바 있다(관련 기사 : 퇴직 후 '몽골의 신'이 된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