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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 배우 한지민을 상대로 협박·모욕성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올려 벌금형을 선고받은 30대 여성이 한지민의 연인인 밴드 잔나비의 최정훈을 스토킹해 처벌받은 인물과 동일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한지민에 대한 협박 및 모욕 혐의로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은 30대 여성 A씨는 앞서 최정훈을 스토킹한 혐의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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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
배우 한지민을 상대로 협박·모욕성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올려 벌금형을 선고받은 30대 여성이 한지민의 연인인 밴드 잔나비의 최정훈을 스토킹해 처벌받은 인물과 동일인인 것으로 확인됐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한지민에 대한 협박 및 모욕 혐의로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은 30대 여성 A씨는 앞서 최정훈을 스토킹한 혐의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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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협박범, ♥최정훈 스토킹범이었다…소속사 “동일인 맞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한지민을 협박하고 모욕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여성이 연인인 밴드 잔나비 최정훈을 스토킹했던 가해자와 동일 인물로 확인됐다. 17일 한지민 소속사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은 16일 협박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
- 대법, 시나위 신대철 李지지에 '양아치' 댓글 모욕죄 해당 안돼 대법원이 밴드 '시나위'의 리더 신대철을 인터넷상에서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A 씨 상고심에서 무죄 취지로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모욕죄로 기소된 50대 A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 이재명 지지한 신대철에 “양아치” 댓글 단 50대…대법 “모욕죄 아냐” 대법원이 밴드 ‘시나위’의 리더 신대철을 인터넷상에서 모욕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50대에 대해 무죄 취지로 사건을 깨고 돌려보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 (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모욕죄로 기소된 A(51)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지난달 16일 사건을 제주지법으로 돌려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