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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서 아파트 운영 마찰 빚던 70대… 관리실에 불 질러 폭발, 8명 중경상 경찰은 아파트 운영 문제를 두고 관리사무소 측과 갈등을 빚어 온 70대 주민이 인화성 물질에 불을 붙여 화재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수사 중이다. 특히 50대 여자 주민 1명은 상태가 위중해 헬기로 서울 병원으로 이송됐다.
- 아파트 관리소에 불길·폭발…회계 따지던 70대 소행 경찰은 아파트 운영 문제를 두고 관리사무소 측과 갈등을 빚어 온 70대 주민이 인화성 물질에 불을 붙여 화재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수사 중이다. 특히 50대 여자 주민 1명은 상태가 위중해 헬기로 서울 병원에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