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베이스볼] ML 다승왕 카라스코, 팔색조 84구 완벽투! 112승 베테랑의...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KBO 첫 포스트시즌에서 선발 등판했다. 카라스코는 6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LG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카라스코는 최고 시속 149㎞ 포심...
- [수요광장] K-베이스볼 메이저리그 초기에는 감독 겸 선수가 많았다. 다른 경기와 달리 야구감독은 유니폼을 입고 있다. 그 이유는 초기 야구에서 감독이 바로 경기에 투입되기 때문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이른바 플레잉 매니저다. 전문화된...
-
‘타이틀홀더도 수상 못 한다’ 2026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역대급 경쟁…힐리어드·최원준·구자욱·레이예스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의 최대 격전지는 총 21명이 경쟁하는 외야수 부문이다. 늘 치열했지만, 올해는 유독 수상자를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올해 외야수 부문 후보 중 KBO가 공식 시상하는 타이틀(타율·안타·홈런·타점·득점·출루율·
- 서건창에게는 ‘히어로즈 유니폼’이 날개다 [베이스볼 비키니] 그리고 서건창(37·키움)에게는 ‘히어로즈 유니폼’이 날개다. 서건창은 KIA 유니폼을 입고 뛴 지난해 26타석에서 타율 0.136(22타수 3안타)에 그쳤다. 결과는 예상대로 방출이었다. 그때 사실상 ‘친정팀’ 키움에서...
-
“야구를 너무 사랑한다” 열정은 그대로…안타 장인 손아섭, 조용히 넥스트 스텝을 기다린다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손아섭(38)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안타 제조기다. 통산 안타만 2655개다. 2600안타 고지를 밟은 선수는 손아섭과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2734안타), KT 위즈 김현수(38·2691안타)가 전부다.꾸준함도 남달랐다. 2010년(당시 롯데 자이언츠)
-
[베이스볼 비키니]
LG가 ‘UTU 모드’를 제대로 켰습니다.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 봐 말씀드리면 UTU는 ‘Up Team is Up’을 줄여 쓰는 표현.‘올라갈 팀은 올라간다’는 뜻을 담고 있는 야구팬 은어입니다. 프로야구 3위 LG는 20일 잠실 안방경기에서 한화에 4-3 재역전승을 거두고 7연승을
- '미래의 스타 한자리에'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12일 개막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야구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가 인천에서 열린다. KBO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를 개최한다.
- 대학야구 스페셜 매치도 열린다…‘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행사 첫날인 12일에는 여자야구와 유소년야구 스페셜 매치, KBO리그 출신 코치들과 함께하는 야구 클리닉이 열린다. 야구 클리닉에는 이원석(타격), 김명성(투수), 채종국(수비), 차일목(배터리) 코치가 참여해...
-
끝없는 선진 육성 노하우 교류…롯데, ‘NPB 4명 폴리그 합류’ 속 발전 의지 [SD 비하인드 베이스볼]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026 울산-KBO 폴리그(Fall League)서도 일본프로야구(NPB) 지바롯데 마린즈,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육성 노하우 교류를 이어간다.이번 대회는 15일부터 17일간 울산 문수구장, 기장-KBO 야구센터 등 2개 구장서 펼쳐진다. 롯데
-
유소년-여자-대학야구 한자리에…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12일 개막
유소년부터 여자, 대학야구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