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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이 가득한 사회 걱정이 가득한 사회 박 태 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1991년 남북 기본합의서를 전후하여 남북 간의 스포츠 교류에서 역사적 순간이 적지 않았다. 도쿄올림픽(1964)부터 서울올림픽(1988)에 이르기까지 남북 단일팀을 위한 논의가 성사되지 못했지만, 1990년 아시안게임(베이징)에서 응원 과정에서 처음으로 한반도기를 공동으로
- "中國, '친구' 혹은 '위협'? 우리 하기에 달렸다!" 문정인 연세대학교 교수(정치외교학과)가 쓴 (삼성경제연구소 펴냄)가 화제다. 중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생각을 들여다보기 위한 문정인 교수의 전략은 간단했다.